우리동네예체능 첫 원정경기를 위해 대구로 떠난 예능초보 최강창민 손목에 걸려있던 팔찌의 정체는!


최강창민이 N년째 응원하고 있는 야구팀 LG 트윈스의 두가지 실컬러 야구 팔찌ㅎㄴㅎ (http://gift.kyobobook.co.kr/ht/product/detail?barcode=2310005355035&orderClick=LAG&Kc=)

그래서 심심한 김에 최강창민의 야구사랑 히스토리를 찾아보았습니돠.................ㅎ


시작은ㅎ 야구장에서 목격된 최강창민으로 ^0^ㅎㅎ


2010년 6월 5일 LG트윈스 VS SK와이번스 경기 ㅎ


이당시 정말 오랜만에 티비에서 만났던 창민이는...... 기쁜모습과 슬픔모습을 보여주며 ........ 재미있게 야구를 관람하고 잠실구장을 떠낫다고 합니다 ;~:


2012년 5월 5일 LG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


어딘가에서 쉬고있으려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린이날 매진이 된 야구장에서 응원봉 들고 찍힌 최강창민의 사진으로 잠시동안 ㅋㅋㅋ귀여워서 멘_붕 ㅋ


2010년 ELLE girl Japan 9월호 인터뷰 中

Q: 월드컵은 응원하셨나요?
A: 어제 늦은 밤, 한국대표가 결승리그 진출을 결정한 시합은 호텔에서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잠부족. 스포츠 응원을 좋아해서 야구관전도 자주 가요. 근데 지면 엄청나게 침울해져요.


2010년 FRAU(Japan) 9월호 인터뷰中

인터뷰중의 창민은 얼굴에 주름이 잡힐만큼 활짝 잘 웃었다. 아이패드의 굉장함을 역설하기 시작하며 스태프를 보면서 「왠지 영업맨같아.」 라며 웃고 이전에 읽고 감동받았다 말했던 연어의 일생에 대한 한국의 소설 제목이 생각나지 않자 「바보지요?」 말하며 웃고........ 행복한 공기가 그 주위의 사람들을 은은하게 감쌌다.  매니저에 의하면, 열성팬이라고 알려진 한국의 LG트윈스 프로야구이 이긴 날은 한층 기분이 상승세. 

본인은 「기분이 좋은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차이가 있는 쪽」이라고 스스로를 분석했다. 의기소침한 날, 기운을 내는 특효약은 밤의 드라이브이다. 「지난 주에도 왠지 모르게 우울해진 날이 있어서, 밤 10시쯤에 혼자서 인천 쪽의 월미도에 바다를 보러 갔습니다. 2시간정도 차를 몰아 도착해서, 그냥 멍하니 바다를 보고 집에 돌아오는 정도였습니다만. 등산을 하거나 산책을 하거나, 혼자서 기분을 전환하는 시간이 저에게 있어서는 필요합니다.」 

엄청난 스피드로 10대를 마지막을 달려가면서 어떤 때도 도망치는 법 없이 전력을 다해 착실하게 한 걸음 한 걸음 앞을 향해 내디뎠다. 아티스트로서 배우라는 새로운 무대에 선 22세의 창민의 모험은 막 시작한 참이다. 그는 틀림없이 지금부터 천진난만한 웃는 얼굴에 가려져있는 아무도 몇 개인지 알 수 없는 부채를 하나씩 하나씩 펼쳐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 틀림없다. 

2010년 W코리아 9월호 인터뷰 中

최강창민은 요즘 SMTOWN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정신없이 연습중이다.        
그 날도 화보촬영을 마치자마자 '언제 끝날 지 알 수 없는' 안무 연습이 예정돼 있었다.         
2년 만에 서는 국내 무대를 앞두고 아직은 아니지만 그 날이 되면 분명 떨릴 거라며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7년 전 무대에 오를 때와 지금의 그는 많이 달라졌을까.         
"처음엔 내가 준비한 것을 실수 없이 보여주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어요. 그 이상을 생각할 겨를이 없었죠.         
일단 무대에서 내려오고 난 다음에야 모니터하면서 반응을 살폈어요. 그런데 이제 슬슬, 내 페이스대로 공연할 줄 알아요.         
완급조절이 가능해졌다고 해야하나? 나뿐만 아니라 관객 반응과 같은 무대 주변의 모든 것이 보여요. 여유가 생긴건가봐요."         
무대에 섰을 때 관객이 보이기 시작한 여유는, 여자와 연애에 관해 얘기할 때도 드러났다.         
"여자 볼 때 외모를 97%정도 봐요?"라고 물었더니 99.9%라는 답이 돌아왔다.         
"거짓말이잖아요. 외무는 중요하지 않아요, 착하면 돼요라고 하는거요. 그게 다가 아니란 건 알지만 이건 내 희망이니까.         
청순하고 지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내 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여기서 끝나는가 했더니 "옵션을 추가하자면"이라고 다시 시작한다.         
자신이 운동을 좋아하니까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더 좋겠다고 했다.         
함께 야구장에서 맥주 한 잔 하며 경기를 보고싶다고도 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연애 얘기로 옮아갔다.         
첫사랑에겐 자신이 많이 매달리고 적극적으로 다가섰는데 이젠 가끔 나쁜 남자란 얘기도 듣는다고,         
많이 배려하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능글맞아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여자와 연애 얘기가 나오자 주변은 긴장했다. 한지만 그의 얼굴은 한편으론 데뷔 7년차 중견 가수처럼 여유로우면서,         
또 한편으론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팀이 지면 그날 밤 12시까지 기분이 별로라고 말할 때와 더불어 가장 스물세살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2012년 4월 일본 'TONE'투어 파이널 인터뷰 中 -  http://news.nate.com/view/20120424n03559

○…최강창민 "오릭스 이대호 선수 응원, 야구보러 교세라돔 오고 싶어"
동방신가 이날 공연을 펼친 오사카 교세라돔은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홈구장. 야구 마니아인 최강창민은 이날 무대에 오르며 이대호 선수를 응원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강창민은 "오사카 교세라돔에서의 단독 공연을 처음 열어 매우 기쁘다"며 "이곳 교세라돔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이대호 선수가 속한 오릭스 버팔로스의 홈구장이다. 전 야구 매니아인데, 이대호 선수가 좋은 플레이로 여러분을 즐겁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강창민은 또 "교세라돔에서 공연을 또 하고 싶다. 하지만 다음엔 라이브 공연보다 야구를 보러 오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강창민은 한 토크쇼에서 "어린시절 야구를 원없이 보기 위해 스포츠 기자가 되고 싶다"고 얘기를 했을 정도로 야구팬이다. 또 트랙스 정모와 과거 야구장 갔다가 팬들의 직찍 사진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 26일 부산 K-POP festival  中  야구 생각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은 최강창민 ㅎ


약간 운동멍청이지만 운동관람하는걸 즐기고 좋아하는 최강창민 ㅎ

최강창민이 잠실 야구경기장 그라운드를 밟고 시구를 하는 그날까지 ! 최강창민의 야구사랑과 엘지트윈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0^/


마무리는 동방신기 5대 돔투어 기념으로 공연장 홈구단의 마스코트인형을 들고 사진을 찍는 동방신기로 끝!ㅋ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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